Coripath가 글을 발행하기 전에 통과시켜야 하는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사람의
판단에만 맡기지 않고, 발행 직전 자동 점검으로도 확인합니다.
1. 사실에는 출처를 붙인다
수치, 가격, 사양, 통계는 출처 없이 쓰지 않습니다. 출처가 없는 사실 주장이
남아 있으면 그 글은 발행되지 않습니다.
"어디선가 본 숫자"는 근거가 아닙니다. AI 도구가 기억으로 떠올린 숫자도
마찬가지로 근거가 아닙니다.
2. 겪지 않은 것을 겪었다고 쓰지 않는다
글마다 근거 수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 근거 수준 | 허용되는 표현 |
|---|---|
| 자료 정리 | "자료에 따르면", "공식 문서 기준으로는" |
| 직접 사용 | "직접 사용해보니" — 실제 사용했을 때만 |
| 측정 | 측정값 제시 — 실제 측정했을 때만 |
자료를 정리한 글에서 1인칭 체험 표현이 발견되면 발행이 중단됩니다. 예외는
없습니다.
3. 글쓴이가 스스로 승인하지 않는다
초안을 만든 주체와 검수하는 주체를 분리합니다. 검수를 통과하지 않은 원고는
발행 대상이 되지 않으며, 검수를 통과한 판본은 그 시점 그대로 보존되어
이후 수정되지 않습니다. 발행된 글이 "검수 당시 어떤 상태였는지"를 언제나
되짚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4. 실명과 실제 이력만 쓴다
존재하지 않는 전문가, 만들어낸 자격, 빌려온 경력을 쓰지 않습니다.
글에 표시되는 작성 주체는 실제 운영 주체입니다.
5. AI 사용을 밝힌다
Coripath의 글은 AI 작성 도구를 사용해 만들어집니다. 이를 표시하되, 그것이
품질의 면책이 되지는 않습니다. 위 1~4번은 도구와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6. 분량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
"몇 자 이상"을 목표로 글을 늘리지 않습니다. 질문에 답하는 데 필요한 만큼만
씁니다.
7. 발행 속도를 스스로 제한한다
하루에 발행하는 글의 수에 자체 상한을 둡니다. 이는 어떤 플랫폼이 정한
한도가 아니라 Coripath가 스스로 정한 안전 한도이며, 색인 상태·품질·수익
지표가 확인될 때만 조정합니다.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로는 올리지 않습니다.
8. 다루지 않는 분야
건강·의료, 투자·금융, 보험, 법률 등 잘못된 정보의 피해가 큰 분야는 현재
다루지 않습니다. 해당 분야를 다루려면 지금보다 강한 검증 절차가 필요하고,
그 절차가 갖춰지기 전에는 시작하지 않습니다.
9. 수수료가 추천을 결정하지 않는다
제휴 수수료가 높다는 이유로 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상업적 관계가 있으면
해당 글에 표시합니다.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를 참고하세요.
이 원칙에 어긋나는 글을 발견하셨다면 문의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