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제출할 때마다 크기를 줄이고 이름을 고치고 있나요? 같은 작업이 반복된다면, 필요한 조건만 담은 작은 HTML 도구를 저장해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도구는 JPG·PNG를 골라 각 파일의 목표 용량, 긴 변 길이, 파일명 접두어를 정하고 JPG로 내보내는 방식입니다. 완성본을 바로 쓰는 길과 AI로 자기 조건에 맞추는 길을 나눠 설명합니다.
1. 완성 도구로 바로 처리하기
- ZIP을 내려받아 압축을 풉니다.
- photo-helper.html을 PC 브라우저에서 엽니다.
- JPG·PNG 파일을 여러 장 고릅니다.
- 목표 KB, 긴 변 px, 파일명 접두어를 정하고 변환 시작을 누릅니다.
- 결과를 열어 확인하고 개별 파일 또는 ZIP으로 모두 받기로 내려받습니다.
기존 사진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변환한 파일을 새로 받습니다. 서류나 업무 사진은 변환본을 연 뒤 작은 글씨까지 읽히는지 확인하세요.
2. ‘500KB / 1600px / 제출사진’은 각각 무엇인가요?
500KB: 사진 한 장의 목표 파일 크기입니다. 여러 장의 합계가 아닙니다. 첨부처가 한 장당 제한과 전체 첨부 제한을 따로 두었다면 둘 다 맞춰야 합니다. 제공 도구는 1KB를 1,000바이트로 계산합니다.
1600px: 가로·세로 중 긴 쪽의 최대 길이입니다.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며 큰 이미지를 줄이는 기준입니다. 제출처의 최소 해상도가 있다면 그보다 작게 줄이지 않도록 설정합니다.
제출사진: 파일명 앞부분입니다. 결과를 제출사진_001.jpg처럼 정리할 때 씁니다. 블로그사진·상품사진 등 작업별로 바꾸면 내려받은 파일을 구분하기 쉽습니다.

한 번 줄일 사진 한두 장뿐이라면 그림판이나 기존 압축 사이트도 좋은 선택입니다. 이 도구는 같은 조건과 이름으로 파일을 반복해서 만드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3. 직접 만든 연습 이미지 세 장을 처리해봤습니다
문서형·풍경형·무늬 이미지를 직접 그려, 500KB·긴 변 최대 1600px로 처리했습니다. 다음은 이 연습 파일의 결과입니다. 실제 촬영 사진이나 일반적인 압축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 문서형: 396.4KB, 1131×1600px
- 풍경형 그림: 361.8KB, 1600×1200px
- 무늬 이미지: 435.1KB, 1600×1200px

파일 크기가 줄었다는 수치만 보지 말고 결과 이미지를 실제 크기와 확대 화면으로 열어보세요. 작은 글자가 있는 이미지는 풍경 이미지보다 디테일 손실이 더 불편할 수 있습니다.
목표 크기에 도달했다고 모든 제출처에서 통과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형식·최소 픽셀·총 첨부 용량 등 그곳의 조건도 함께 봐야 합니다. 특정 제출 사이트에서 업로드 성공을 시험한 예시는 아닙니다.
4. AI에게 내 도구를 주문하는 요청문
아래에서 숫자 두 개와 파일명 한 곳을 자기 조건으로 바꾸세요. 이미 받은 도구를 수정할 때는 HTML 파일과 함께 요청하면 됩니다.
PC 브라우저에서 열어 쓰는 사진 정리 도구를 HTML 파일 하나로 만들어줘.
JPG·PNG를 여러 장 선택하면 JPG로 저장하고, 각 파일은 500KB 이하를 목표로 줄여줘. 긴 변은 최대 1600px, 가로세로 비율은 유지해줘.
파일명은 제출사진_001.jpg부터 순서대로 붙여줘. 원본은 건드리지 말고 개별 다운로드와 전체 ZIP 다운로드를 제공해줘.
원래 크기·변환 후 크기·결과 해상도·목표 달성 여부를 보여줘. 용량을 못 맞추거나 처리할 수 없는 파일은 따로 알려줘.
사진을 서버로 보내거나 외부 라이브러리를 불러오지 말고, 저장해서 여는 법과 지원하지 않는 형식도 짧게 설명해줘.
‘앱 만들어줘’보다 내 작업의 입력·완성 파일·반복 조건을 함께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방식은 압축기만이 아니라, 정해진 이름 붙이기나 텍스트 정리 같은 작은 작업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AI는 제작을 돕고, 이미지 변환은 만들어진 도구가 브라우저에서 수행합니다. 다른 AI가 새로 만든 버전의 기능이나 외부 통신 여부까지 제공 파일과 같다고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수정한 버전은 복사본 몇 장으로 먼저 열어보세요.
5. 원본이나 다른 도구가 더 나은 경우
- 투명한 PNG가 필요할 때: 이 도구는 흰 배경 JPG로 변환하므로 원본을 남겨두세요.
- 이미 작은 파일일 때: 작은 PNG는 JPG 변환 후 오히려 커질 수도 있습니다. 이미 첨부 조건에 맞는다면 그대로 써도 됩니다.
- 디테일이 중요한 작업: JPG 재압축과 크기 축소로 선명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HEIC·GIF·SVG: 이 도구의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필요한 형식으로 바꾸는 별도 도구가 필요합니다.
평소 쓰는 이미지 두 장으로 시작해보세요. 작은 글씨 이미지 한 장과 일반 사진 한 장을 같은 조건으로 줄여보고, 다음 작업에도 쓸 설정인지 결정하면 됩니다. 회사에서 정해둔 도구가 있는 업무라면 그 기준을 먼저 따르세요.
제공 파일: 2026년 10월 16일판. Windows PC Chrome에서 실행 확인했으며, 다른 브라우저와 모바일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연습용 이미지는 직접 제작했으며 실제 촬영 사진이 아닙니다.